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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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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집 양세형 민폐 논란 부르다카테고리 없음 2018. 2. 3. 20:28
과거와는 달리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새로운 사장이 들어서게 되면서 많이 운신의 폭이 넓어진 것이 느껴집니다. 이전부터 새로운 장르를 새롭게 하고는 있었으나 최근의 무한도전은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 것이 스탭의 수 혹은 스탭의 질이 꽤 높아지는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제작진 특히 김태호 피디가 여유가 있다보니 이것 저것 해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최근의 무한도전은 재미를 일단 떠나서 운신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번 무한도전 인앤아웃 특집이 재미가 정말 있었느냐라고 묻는다면 솔직히 그렇게 재미가 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지난 두 주 동안 있었던 무한도전 한시간전 특집이 질도 좋았고 분량도 꽤 괜찮게 잡았었는데 특히 양세형의 호치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