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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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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권 조수향 언급 회피 당연한 이유카테고리 없음 2019. 4. 26. 16:17
무조건 기자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기자들의 입장에서 박혁권과 조수향은 꽤 좋은 이슈몰이를 할 수 있는 기삿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의 나이 차이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대중에게 지나칠만한 것이 아니기도 하고 그들이 열애설에 대해서 확정도 부정도 안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박혁권에게 조수향을 그리고 조수향에게 박혁권의 질문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이러니컬하게도 박혁권에게 조수향의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마침 조수향이 소속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조수향은 HB엔터테인먼트에 있다가 오늘 눈컴퍼니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박혁권은 녹두꽃의 기자회견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당연히 기자들은 묻습니다. 조수향에 대해서 박혁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