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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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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진중권 저격 진짜 위기인 이유카테고리 없음 2019. 12. 25. 00:20
오늘 유시민의 알릴레오의 이야기는 대략 두 가지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하나는 검찰이 유시민 작가가 이사장으로 있는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추적했다고 주장한 것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진중권을 디스 혹은 저격한 것입니다. 사실 유시민 작가와 진중권은 의외로 꽤 많은 접점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같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일단 지금 진중권은 더 이상 교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단은 이름만으로 부르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사실 진중권이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들을 저격하고 유시민 이사장을 저격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가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을 저격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당연히 사람들은 더 많은 관심을 쏟는 것입니다. 진중권은 원래 모두까기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