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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균상 bj 세야 친분 비난의 이유일 수 없다
    Commercial Media 2018.09.27 22:42

    최근 배우 윤균상이 BJ 세야와 친분이 있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윤균상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사실 명확합니다. BJ 세야가 대중의 비난을 살만한 행동이나 이미지가 있었고 그 이미지가 고스란히 윤균상에게 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윤균상이 BJ 세야와 친분이 있다는 것을 사과하지 않으면 비토할 분위기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러한 행동들을 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표시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팬이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고나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일면을 보고서 팬이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영화계에서도 어떤 사람의 공과 과를 명확히 구분해서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BJ 세야의 부적절한 처신은 분명히 비판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사과를 하고 해결을 봐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BJ 세야를 좋아한다는 것만으로 윤균상이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방송인들 즉 유명인들에 대한 접근이 쉽고 그들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기 쉽다는 최근의 상황들을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명인들의 모든 행동들에 태클을 걸고 자신들의 말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압박을 가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은 그들 스스로에게는 권력의 단맛을 허용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들은 스스로 정의와 공의를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실제로 그들은 권력에 취해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유명인과 방송인들을 낙상시키고 그들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것이 좋은 행동은 아닙니다. 정말로 잘못한 사람들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비판을 하는 것 자체를 비판할 이유는 없지만 이번 윤균상의 BJ 세야와의 친분 껀처럼 누군가를 안다는 것만으로 그리고 응원한다는 것만으로 비난을 하는 것은 말이 되지않습니다.
          

      

      


    단지 안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리고 친분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비난을 사고 만약에 그 친분을 끊지 않으면 당신을 비토하겠다라고 하는 것만큼 전체주의적인 발상은 없다고 봅니다. 심지어 저 북한에서나 나올 법한 그 연좌제적인 발언들을 하고 있다는것은 정말로 이해할 수 없다고 봅니다. 윤균상이 BJ 세야와 같은 잘못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단지 그를 알고 그를 응원하며 그에게 별풍선을 던져준 것밖에는 없습니다.
        
    윤균상이 잘못한 행동이 있다고 한다면 그 때에 그를 비판하고 비난하고 질타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BJ 세야와 친분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비난을 하고 비판을 하며 별풍선을 주었다는 것만으로 BJ 세야가 저지른 모든 잘못이 윤균상이 저지른 것인 것 마냥 윤균상을 비판하고 나서는 것은 너무 나가도 너무 나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명인이나 방송인들을 낙상시키는 그권력에 너무 취해 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균상은 사람입니다. 방송인이기 이전에, 배우 이전에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생활이 있고 또한 자신의 친분을 유지할 수 있는 자유 또한 있습니다. 윤균상이 잘못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에 따라서 처벌을 가하면 그만이고 자숙을 요청하면 됩니다. 그런데 윤균상이 누군가를 안다는 것 하나만으로 윤균상을 비난하고 나서고 윤균상에게 그 사람과 친분이 있다는 것 자체를사과하라고 한다면 그것만큼 말이 되지 않는 비난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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