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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노라조 조빈 견인성 탈모 온 이유
    Commercial Media 2018.11.03 08:58

    이전에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한 노라조의 조빈은 사실 행사에서 볼 때나 방송에서 볼 때는 조금은 특이한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몸에 여러가지 것을 붙이고 과하게 화려한 옷 치장을 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다고 하였을 때에 그의 실제 모습 그의 집 안에서의 모습은 어떠한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매일을 살아가지만 일반 사람들과 정말로 다른 유명인의 삶을 넘어서 특이한 삶을 살아가는 그의 삶을 어제 나혼자산다에서 나왔습니다.
          


    원흠과 새롭게 짠 노라조에서 그는 몸에 이것 저것을 장식처럼 붙여서 나혼자산다 패널들은 그를 한국의 레이디가가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즉 우리는 정말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레이디가가가 분장하는 모습이 어떨까라는 것을 노라조 조빈의 분장 모습을 보면서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습니다. 헤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머리에 캔을 붙이고 그것을 머리를 당겨서 말아버립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머리카락이 남아나지를 못하게 되어 그 자신이 탈모 때문에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어제는 남원까지 가서 행사를 뛰어야 하는데 남원까지 가는 그 길 내내 머리카락을 당겨서 캔을 얹어버리니 견인성 탈모가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단순히 탈모만 오는 것이 아니라 옷을 올인원 즉 양말부터 장갑까지 같이 입는 옷으로 입어야 하는 것이기에 만약에 화장실을 가고 싶다면 큰 일을 치르는 그 안으로 들어가서 온 몸의 옷을 모두 벗은 후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보는 우리로서는 그의 모습이 대단하다라는 말로 끝이 날 수 있지만 실제로 그 옷과 머리를 하는 조빈은 고된 일의 연속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행사를 뛰고 앵콜까지 받은 후에 노라조의 조빈은 팬들의 사진 요청, 사인 요청에 거부하거나 거절하지 않고 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그들에게 사진을 가서 찍어줍니다. 휴게소에서든 행사장 밖에서든 노라조의 조빈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사실 그리고 대중의 사랑을 받고 대중의 관심을 받고 살아가는 존재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악플이 달리든 선플이 달리든 그 댓글들을 읽어가면서 모두 선플로 답을 달아주다보니 그에게 까방권이 있다고 나혼자산다 패널들이 이야기할 정도로 그는 사랑을 받게 됩니다.
         
    하루 쉬는 날 그는 나른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을 때에 머리가 계속 빠지고 그 머리카락이 굵기가 얇아지는 것을 보면서 견인성 탈모가 지속적으로 옮에 대해서 걱정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탈모가 오는 것으로 인해서 머리가 빠지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머리가 빠짐으로 해서 일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을 하는 말 그대로 독거노인과 다를 바가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나혼자산다의 출연진이 혼자 살아가는 삶을 찍을 때에 분량이 별로 없을까봐 사람들이 알만한 유명인을 만나는 것을 조금은 많이 찍는데 반해 오히려 노라조의 조빈은 나혼자산다에서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의 상가 내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 안에서 단골로서 그리고 친한 이웃으로서 살아가는 모습 정말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어 그 모습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노라조의 조빈은 일반인 조빈으로서 살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조빈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은 특이하고 특별하다는 생각입니다. 그의 삶도 그가 행사장에서 보여준 혹은 방송국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괴이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조빈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조빈은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것처럼 평소에 사람들 앞에서 낯을 가리고 사람들 앞에서 뭔가를 하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화려한 분장과 퍼포먼스를 통해서 사람들의 주위를 돌리는 것뿐입니다.
        

     

     


    그렇게 돌려진 사람들의 관심을 통해서 대중 앞에 서서 노래를 부르고 퍼포먼스를 하고 그들의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평소의 모습은 레이디가가가 아닌 우리 주변의 이웃으로 살아가면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은퇴한 사람처럼 삶을 살아가지만 그러나 내일의 행사를 위해서 다음의 행사를 위해서 분장할 캔들을 새롭게 꾸미고 가발을 붙여 만든 PET 병을 새롭게 꾸밉니다.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노라조 조빈은 평범한 우리의 이웃이지만 그러나 레이디가가처럼 우리를 놀라게 하는 유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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