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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한정수 이연수 인연을 만들다
    Commercial Media 2018.11.21 00:45

    불타는 청춘에 한정수가 출연을 했습니다. 한정수가 출연할 예능으로서 조금은 언밸런스한 느낌이 드는 것은 그가 결혼을 했다고 생각하는 시청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십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었고 그로 인해서 아직도 결혼 상대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인연이라면 인연일 수 있습니다.
        


    예능에서 인연을 만나는 것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인연을 만나는 것보다도 더 힘듭니다.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예능 연기를 하는 것이기에 실질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작가가 있고 대본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무조건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했다가 자칫 열애설이라도 나게 되면 그 때에는 그 예능에 출연하지 못하는 수가 생기게 됩니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다는 것은 열애라는 단어에 일단은 마침표 혹은 쉼표를 찍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불타는 청춘 내에서 만남을 갖는 것은 또한 가능하기도 합니다. 김국진과 강수지가 결혼을 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기본적으로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연애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나 한정수와 이연수와 같은 선남선녀와 같은 경우 인연을 만들고 결혼을 할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물론 혹자는 이연수는 돌싱이고 한정수는 총각이니 둘의 사이가 가까워지는 것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와는 시대가 많이 달라졌고 더 이상 결혼의 유무가 사랑을 할 수 있고 없고의 잣대가 되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가고 사랑을 하게 되면 그들은 사랑을 할 수 있고 결혼을 할 수 있으며 삶을 같이 살아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정수와 이연수의 만남이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불타는 청춘 제작진이 대본을 통해서 즉 컨셉을 통해서 둘이 한 번 이어보고 괜찮으면 둘의 만남을 하나의 컨셉으로 만드는 것을 추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구본승과 강경헌이나 이연수와 최성국의 예를 보듯이 의외로 불타는 청춘은 선남선녀 커플을 일단 지향하고 그들 가운데 썸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면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시청자들이 보기에 어울리면 그들의 만남을 추진하게 합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간질거리는 느낌을 갖게 하여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시킵니다. 한정수와 이연수의 만남이 만약 그러한 것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더욱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랑을 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서로가 만남을 갖게 되고 그 만남이 지속이 되는 순간 그 이유가 어떻든간에 사랑의 감정이 싹이 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불타는 청춘에서 한정수와 이연수의 만남이 이뤄질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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