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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심진화 김원효 정력왕 특별한 내조
    Commercial Media 2018.11.29 06:38

    12월달부터 방송이 될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 출연하게 될 라디오스타에 소유진이 나온다고 하였을 때에 백종원은 난색을 표했고 심진화는 기대를 했습니다. 백종원이 난색을 표했던 가장 큰 이유는 백종원은 현재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심진화가 소유진이 라디오스타에 나온다고 했을 때에 기대했던 이유는 라디오스타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좋아서입니다.
         


    내사랑 치유기에 조역으로 출연 중인 심진화는 소유진과 그리고 같이 출연한 홍경민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오히려 라디오스타에서 그녀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 사실 김풍을 제외하고는 소유진이나 홍경민이 개인기나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웃길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개인기와 예능감은 오롯이 김풍과 심진화의 몫이며 특히 김풍은 나머지 세 명의 게스트와 친분이 별로 없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는 여지 또한 심진화가 더 많이 있습니다.
        


        

    백종원과 소유진의 결혼 생활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많이 소비된 경향이 있고 홍경민과 그의 아내의 에피소드는 희소 가치가 충분히 있음에도 많이 풀어내지 않았지만  심진화는 자신의 남편인 김원효와의 에피소드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소유진과 홍경민의 에피소드에 끼어들을 수 있는 여지를 더 많이 가지고 있었고 그렇게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분량이라는 측면에서는 심진화가 압도적으로 많이 가지고 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제 라디오스타는 분위기 자체는 핑크빛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심진화가 있었고 그녀를 사랑해주는 김원효가 있습니다. 김원효는 심진화가 28킬로그램이 찐 상태에서도 이뻐해주고 사랑해주는 멋진 남편이었는데 그런데 심진화가 그러한 김원효에게 힘든 부분이 하나 있으니 바로 김원효가 사랑이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죽 하면 심진화가 제주도에 내려가서 촛불 앞에서 속마음을 이야기할 때에 힘들다고 이야기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심진화의 김원효 자랑에 소유진부터 김풍 홍경민까지 심지어 패널들까지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는 마음을 표현을 간간히 하였는데 실질적으로 심진화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6개월만에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원효는 심진화가 살이 찌든 빼든 상관없이 사랑을 해주며 그것을 표현하고 있으며 밤에 잠잘 때에도 팔배게를 하는 로맨티스트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한 것입니다. 당연히 김구라부터 시작하여 김풍까지 타박을 하면서도 심진화의 말에 토를 달지는 않았습니다.
         

     

     


    김원효의 사랑을 자랑하는 심진화 때문에 애꿎은 김풍이 유탄을 맞게 되는데 김풍이 서른 즈음에 전립선염 때문에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김구라는 김원효와 전혀 다른 힘이 좋지 않은 사람으로 김풍을 몰아갔고 그로 인해서 김풍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김구라도 예능적인 재미를 위해서 한 말이었고 김풍도 그것을 알기에 그에 대해서 특별히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김풍은 심진화의 김원효 자랑으로 인해서 상처만 입게 되엇다 할 수 있습니다.
        
    심진화의 독하다면 독한 김원효의 사랑 이야기에 차태현은 내일 이슈에 김원효 정력왕이 뜨겠다고 말을 하기도 하고 김원효를 사실 확인을 위해서 라디오스타에 출연시키려고 하는 내조가 아니냐라는 말을 할 정도로 심진화의 김원효 사랑은 김원효가 심진화를 사랑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깊이는 심진화가 홈쇼핑에 출연하게 되면서 돈을 벌게 되는 바로 그 순간에 증명이 됩니다.
        

     

     


    남편보다 더 벌게 된 지 2년이 지났다고 이야기하는 심진화가 꽤 오랫동안 남편의 돈으로 생활을 하고 자신의 돈은 저축해서 모아놓았는데 정말로 많은 돈을 벌게 되자 그 돈을 모두 모아서 사랑의 편지와 함께 남편 김원효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사랑에서 돈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돈으로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심진화는 열심히 벌어놓은 돈을 남편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줌으로 해서 남편에게 사랑을 말한 것입니다.
          

     

      

      


    사랑은 표현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가지고 있기만 해도 된다는 말은 과거에만 통용이 됩니다. 지금은 사랑을 말해줘야 하며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행동으로 보여줘야만 합니다. 김원효가 행동으로 평소에 사랑을 보여주었다면 심진화는 특별한 때에 즉 홈쇼핑으로 돈을 꽤 모았을 때에 그리고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에 자신의 사랑을 표현했고 그로 인해서 사람들은 김원효와 심진화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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