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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마당 최일도 목사 슈바이처와 비교되다
    Commercial Media 2018.12.18 09:29

    아침마당에 최일도 목사님이 출연하였습니다. 다일공동체로 사회 선교를 리딩하시는 그 분은 사실 기독교계에서 무조건 찬사만 받으신 분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최일도 목사님은 기독교계에서 의심의 눈초리를 받기도 하시는 분인데 그 이유는 역시나 그의 신학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사람들이 바라보기에는 여러모로 눈에 띄는 부분이 불확실해서입니다.

             


    그의 교리가 이적성이 있든 없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는 지금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종교 지도자라기보다는 오히려 사회 봉사 분야에서 세계적인 지도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일도 목사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가 있음에도 그러한 그에 대해서 공격하기가 주저되는 이유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아프리카에서 의료 봉사로 한 평생을 사셨던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신학은 기독교 정통 교리에서 어느 정도 이반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그의 아프리카 사람들을 향한 인애에 대해서는 모두가 인정하지 않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최일도 목사의 교리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품을 수 있다 하더라도 그의 삶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품을 수는 없습니다.

             

      

       


    아침마당에 출연한 최일도 목사는 현재 다일공동체의 영향력에 대해서 술회를 합니다. "우리 다일공동체가 한국 청량리에서 시작해 이제 중국에 고아원을 20년 운영 후 중국정부에 인양을 했다. 그리고 베트남 캄보니아 필리핀 네팔 우간다까지 번졌다. 해외 분원에 다니느라고 얼굴이 까맣게 변했다. 미국 교민들도 정성을 모아서 과테말라까지 세워지면, 11개국에 세워지게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최일도 목사의 선한 영향력은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사랑을 전할 것을 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된 이유도 살맛 나지 않는 분들 살맛 나게 해 주려고 출연했다고 말할 정도로 그의 인간에 대한 철학은 확고하며 사람이 사람을 도우며 살아야 한다는 마음 또한 확고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와 여러모로 비교가 된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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