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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희 성형논란 비난 댓글 안타깝다
    Commercial Media 2019.01.04 16:59

    지붕뚫고 하이킥이라는 시트콤은 당시 우리나라에 가장 인기 있는 시트콤이기도 했고 사회 현상을 일으킬 정도로 압도적인 드라마적 내용을 가지고 있기도 하였습니다. 그 안에는 두 명의 아역이 인상적이었는데 한 명은 신세경의 동생으로 나왔던 서신애였고 다른 한 명은 서신애를 좋아하면서도 괴롭혔던 빵꾸똥꾸의 주인공 진지희였습니다. 아이 진지희의 악역다움에 대해서 사람들은 가끔씩은 아쉬워했지만 그 아이의 실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아이에 대한 비난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한 진지희가 성인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성인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신애와 진지희 모두가 다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아이들이기에 아니 이제는 성인이기에 그들의 연기에 대해서 그들의 배역에 대해서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최근에 진지희가 찍은 사진으로 인해서 성형논란이 불거지게 되었습니다.
        


        

    연예인에게 성형 논란이 일어나는 것은 정말 성형을 했거나 혹은 살을 뺐거나 치아를 임플란트 했을 때 보여지는 당연한 현상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진지희의 성형 논란에 아쉬운 반응들이 있는 것은 있습니다. 일단 연예인이 성형 논란이 일어나게 되면 비난의 댓글을 쓰거나 좋지 않은 내용의 글들을 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소속사 차원에서 보호해줘야 하지만 그러나 진지희에 대한 악플을 남기는 것 비난 댓글을 남기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중의 일부 즉 익명 속에 숨어서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그들에 대한 근거없는 댓글을 쓰거나 비난 댓글을 쓰는 것은 분명히 비난받을만한 행동입니다. 오히려 법적인 처벌받을 정도로 심각한 범죄이기도 합니다.
        

      


    소속사 차원에서 현재는 이뻐져서 그런 것이다라고 진지희의 변한 외모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서 적절한 처신을 하고는 있지만 악플러들의 반응 즉 댓글의 비난의 정도가 소속사 배우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상처를 주는 정도가 된다면 단호하게 대처해야만 할 것입니다. 즉 엄혹한 처벌과 엄정한 법 판단을 위해서 고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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