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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의 고칠레오 배종찬, 홍카콜라 진짜 승부인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1.06 15:03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오는 8일 수요일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고칠레오를 추가로 공개합니다. 팟캐스트 제작에 관여한 한 인사는 6일 한 언론사를 통해 8일 오전쯤 20분 분량의 고칠레오를 공개할 계획이라며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이 사회를 보고 유시민 이사장이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시민 이사장은 정치 사회 현안을 다루는 유시민의 알릴레오 방송 계획을 밝히며 노무현 전 대통령과 노무현재단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왜곡된 의견을 바로잡는 고칠레오도 방송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유시민의 알릴레오는 압도적인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첫 방송한 유시민의 알릴레오는 6일 오전 기준 141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좋아요는 16만 건에 달했으며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팟캐스트 순위제공 사이트인 팟빵에도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정치 시사 1인 방송 중에서 유시민을 따라올 사람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당연히 홍카콜라의 홍준표 전 대표는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견제하기 시작하였는데 자신이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을 한 번에 따라잡고 그 이상으로 나아가다보니 그에 대해서 우려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홍준표는 알릴레오를 말하면서 진보 좌파라는 말로 폄하하면서 콘텐츠 부족으로 얼마 안 가서 조회수가 사그라들을 것이라고 천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유시민의 입장에서 홍준표의 홍카콜라는 알릴레오의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대략 두 가지인데 하나는 알릴레오 자체가 홍준표의 홍카콜라가 주장하고 나서는 것들과 완전히 궤를 달리하는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국가 시책이나 정책에 대해서 나누고 국가 중요 인물들을 초빙해서 논담을 나누는 말 그대로 유튜브 정보 제공 창구이기 때문에 자극적인 말빨로 승부를 거는 홍준표의 홍카콜라는 상대일 수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에 반해서 20분 분량의 고칠레오는 유시민 이사장 입장에서는 자신의 신변 문제나 혹은 가짜 뉴스와 관련된 정정 내용을 배종찬 본부장과 같이 할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가짜 뉴스를 배경으로 홍카콜라를 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홍준표의 유튜브의 진정한 상대는 알릴레오가 아니라 고칠레오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유시민 이사장은 당장은 선거를 나간다든지, 정치를 한다든지 하는 말은 절대로 안 할 것입니다. 굳이 할 이유도 없고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릴레오와 고칠레오는 유시민의 창구이기도 하지만 유시민의 인지도 확대, 화제성 확대의 근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물론 유시민 이사장은 JTBC 신년 토론회 참석과 같은 그리고 알쓸신잡 참석과 같은 방송 출연도 계속 함으로서 자신의 인지도 그리고 인기와 화제성을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알릴레오와 고칠레오를 지속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홍보 수단이니 말입니다. 지금 유시민 이사장은 다른 그 어떤 때보다도 더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핫한 방송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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