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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렬 유튜브 아침마당, 만명의 구독자
    Commercial Media 2019.02.14 09:46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홍렬이 자신이 인싸가 된 상황을 설명합니다. 물론 이홍렬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이홍렬 유튜브의 구독자 수는 만 명이 조금 넘습니다. 물론 수백만 명이 넘는 절정의 인기를 가지고 있는 인기 유튜브에는 비할 바가 아니지만 그러나 지금도 자신의 일상을 대중들과 공유하며 사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는 대단하다 하겠습니다.

           


    이홍렬이 유튜브에 빠져들게 된 원인은 어찌 보면 대부분의 방송에서 소외된 방송인들의 갈증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더 이상 방송에서는 그를 불러주지 않고 대중과 소통하고 싶고 자신의 개그를 혹은 자신의 일상을 대중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것이 방송인이라면 당연한 자질인데 그것을 소화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홍렬의 입장에서는 1인 방송을 시작하여 그 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아침마당에 출연할 수 있는 것도 이홍렬에게는 가뭄에 콩나듯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개그 즉 코미디를 하려고 해도 그에게는 무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라는 플랫폼에서는 사람들이 봐주든 봐주지 않든 대극장이 아닌 소극장이라는 측면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편집과 제작 모두를 자신이 담당하기에 이미 나이가 충분히 있는 그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대가 있다는 것 즉 플랫폼이 있어서 자신의 일상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엄청난 매력입니다. 더 이상 그는 아재로 끝이 나지 않습니다. 많은 인싸들이 그를 인정하지 않아도 그는 스스로 인싸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많은 구독자수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쨌든 그는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송에서 방송인들은 주기적으로 세대 교체를 당합니다. 그러나 그들 교체를 당한 사람들은 더 이상 자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1인 방송을 통해서 자신의 새로운 면을 혹은 새로운 이미지를 구독자들에게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 생겼습니다. 이홍렬과 같은 사람들이 절대로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유튜브의 인기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만 명의 구독자가 소중한 이홍렬은 지금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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