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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전역 주목받는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2.17 10:32

    래퍼 빈지노가 만기 전역했습니다. 래퍼 빈지노는 과거 입대를 하였습니다. 그 때 그 당시에 빈지노는 래퍼로서 상종가를 치고 있었고 그에게는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그가 군대에 들어간다고 하였을 때에 래퍼로서의 그의 팬들은 그가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었고 그를 대중적인 인지도를 통해서만 알고 있었던 사람들은 그와 그의 연인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기에 혹시 헤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걱정까지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빈지노는 오늘 오전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청성부대에서 병장 만기 전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연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전역 현장을 찾아 빈지노를 끌어안고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날 전역 현장에는 연인 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들이 함께 했습니다. 빈지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Bye 육탄투혼 Hi Mom Dad Steffi. 돌아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역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였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자라난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 건강한 남성이라고 한다면 그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국방의 의무가 기다리고 있고 그 국방의 의무는 군대에 들어가서 정해진 시간 동안 군인으로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실제로 그러한 당연한 삶을 피하려고 하는 정치 경제 그리고 연예계 쪽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그들로 인해서 국민은 비판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빈지노의 입대는 여러모로 이슈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으로서는 군대를 전역한 사람들에게 느끼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특수성이라는 것은 결국 세계의 공통선, 정의와 공공이라는 측면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사진 즉 전역이후에 둘이 만나고 스테파니 미초바가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보는 사람들의 감정이 얼마나 복합적인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이해 못할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최근 군인에 대한 일부 사람들의 폄훼 발언 특히나 군대에서 1년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우리나라 젊은 남성들에 대한 일부 사람들의 비하하는 행동은 대다수의 다른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키게 되는 것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감성입니다. 빈지노와 마찬가지로 스테파니 미초바 역시 자신의 SNS에 빈지노의 전역 모습 영상을 게재하였습니다. 그렇게 빈지노는 한국 남성으로서 자신의 의무를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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