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으로 가장 많은 이미지 갱신과, 홍보 효과를 누린 사람을 찾으라고 한다면 여러 명을 알아볼 수 있겠지만 최근에 가장 많은 화제가 된 사람을 뽑는다고 한다면 바로 클라라일 것입니다. 그녀는 최근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집 안에 정원이 있는 고급 빌딩을 선보임으로 해서 럭셔리하게 살아가는 미모의 여배우 컨셉을 완벽하게 재현해냈습니다. 그러한 그가 마침내 자신의 남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클라라 남편의 이름을 그녀 스스로가 알린 것은 아니겠지만 적절하게 알려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클라라 남편의 이름인 사무엘 황이 알려지게 됨으로 해서 대중은 다시 한 번 클라라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그녀의 화제성과 인지도는 계속 늘어만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클라라의 결혼식마저도 비공개였기 때문에 그녀의 남편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클라라의 남편이 유명 투자자로 알려진 사무엘 황이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사무엘 황은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사업가이며 국내에서도 스타트업 회사 등에 투자 중이라고 합니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패스한 사무엘 황은 2009년 중국에서 뉴패스웨이에듀케이션을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무엘 황은 클라라와 결혼한 이후에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매입했는데 바로 이 집이 클라라 신혼집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이 정도까지 알려졌다고 한다면 이후에는 클라라가 적어도 국내에서 계속 활동하기 위해서는 두 예능 중 하나로 다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하나는 아내의 맛이며 다른 하나는 동상이몽입니다.
      

 


그런데 동상이몽보다는 아내의 맛에 출연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최근 모델 김영아가 언급한 것처럼 럭셔리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는 방송인이라고한다면 아내의 맛에서는 럭셔리함의 끝을 보여주는 방송인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사무엘 황과 결혼하게 되어 대중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고 지금도 럭셔리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클라라는 최고의 방송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