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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민 재혼 조심스럽게 결심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2.27 13:01

    배우 박상민이 11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오늘 소속사 위브나인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상민이 오는 4월 초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 신부가 평범한 일반인이기 때문에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해 조용히 치르려 한다고 공개하였습니다. 당연히 예비 신부의 자세한 신상을 전하지 않고 말입니다.
          


    배우 박상민이 예비 신부를 만나게 된 것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였었고 둘은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에 1년 여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소속사에서 언급을 하였습니다. 배우 박상민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예비 신부의 사려깊은 마음과 배려심, 긍정적인 마음에 반했기에 바로 그러한 예비 신부의 심성에 감동하여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박상민의 입장에서 새롭게 다시 결혼을 한다는 것은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그가 2007년 결혼을 했으나 3년만에 이혼을 하였고 그 이혼을 하게 된 이유에 박상민의 처신이 일정 정도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람들의 말들이 있기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박상민이 결혼을 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새로운 사람과 함께하기로 결심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서장훈이 새롭게 결혼을 결심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장고가 필요했을 법 합니다. 서장훈도 과거 결혼을 하고 이혼을 한 이후에 새롭게 결혼을 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었고 그렇기에 재혼을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방송을 통해서 토로하였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박상민은 비록 방송 활동이 별로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을 뿐 재혼을 결심하는 것은 분명히 큰 동력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동력이 있든 없든간에 박상민 본인의 처신 또한 조심스럽게 해야만 할 것입니다. 지난 이혼 때에 박상민이 한 방송에서 부적절한 언급으로 인해서 대중의 비판을 샀던 것을 기억해야만 할 것입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혹은 옳다고 보고 행동하는 것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님을 인지해야만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나 과거와 다른 지금의 결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준칙들에 대해서도 계속 습득함으로서 재혼으로서 함께하게된 예비 신부를 상처를 주는 행동이나 말은 지양해야만 할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새로운 결혼으로 가정을 꾸리는 배우 박상민이 가정도 행복하고 배우 생활로서 대중의 즐거움을 일정 부분 담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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