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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현 결혼 자필 편지, 남편 숨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3.04 12:21

    배우 겸 가수인 이정현이 결혼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이정현은 오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4월 7일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많은 유명인들이 소속사의 공식 발표 혹은 기자회견을 통해서 결혼 소식을 알리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러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통해서 사생활 부분들 즉 결혼 소식을 알리는 사람들 또한 많이 있습니다.
         


    이정현이 결혼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리게 되면서 그녀의 남편 즉 예비 신랑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는 일단 예비 신랑과 관련한 정보를 숨겼습니다. 그렇게 숨긴 이유는 그가 유명인이 아니라 전문직 일반인이기에 굳이 사람들에게 밝힐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유명인은 모든 정보를 대중과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자신들의 사적 정보에 대해서 모두 밝힐 의무는 없습니다. 가수 겸 배우인 이정현이 신곡을 발표하든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든 그러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정보는 모두 알리는 것이 맞지만 대중과 굳이 소통할 필요가 없는 사적 정보에 대해서는 극도로 숨기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정현의 선택은 탁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정현의 자필 편지에서는 예비 신랑의 일반적인 정보는 알려주지 않는 것에 반해 그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부족한 저에게 한없는 용기와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평생 함께 하고픈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 사랑하는 예비남편은 전문직 일반인으로 저희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제2의 인생의 막을 올려 행복하게 살아가려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현은 결국 결혼을 선택하였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부분은 선택해서 알리는 방향으로 틀었습니다. 물론 그가 혹시 이후에 가족 예능을 통해서 자신의 가족을 알릴 수는 있지만 일단은 지금까지 자신의 가족에 대해서 그리고 예비 신랑에 대해서 알리지 않는 것으로 자신의 사생활은 지키고 그러면서 자필 편지를 통해서 팬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조심스럽게 알린다는 마음은 충분히 표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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