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안재모 아버지 구치소 빚투 충격이었던 이유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안재모처럼 방송에 출연하는 방송인들은 그 유명세로 인해서 양날의 검을 항상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 인기로 인해서 쉽게 부가 따라오게 되며 유명세로 인해서 대중의 사랑을 받기도 하지만 그 알려진 얼굴로 인해서 언제든지 그들을 찾아오는 과거의 사람들 혹은 그들로 인해서 한 몫 보려고 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두려움을 떨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안재모의 빚투 사건이 대중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안재모는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서 언급을 합니다. 과거 안재모는 비닐하우스 살면서 힘들게 시작한 사업이 IMF 때 연쇄 부도가 났고 얼마 없는 재산까지 압류를 당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부모 때문에 피해 입은 사람들이 없을까 무서웠었고 그로 인해서 차마 교회도 갈 수 없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게 두려움에 떨던 그에게 온 소식은 바로 아버지가 구치소에 갇혀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그의 과거는 안타깝기 그지 없지만 결국 한 쪽 편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분명한 것은 그가 말한 그의 과거가 사실일 가능성이 분명히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 편으로 그는 유명인이기에 자신의 의도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변호를 방송을 통해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말한 것이 백퍼센트 사실이 아닐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무조건 그의 말을 믿지도, 그의 말을 무조건 불신하지도 않아야 합니다.
    

 


특히나 요새처럼 절대 다수의 대중이 인터넷 여론을 통해서 한 사람을 징계하고 처벌하는 것이 가능한 시대에 가짜 사실을 토대로 만든 국민 청원이나 가짜 뉴스에 속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즉 안재모의 아버지와 관련된 빚투 문제에 있어서도 무조건 유명인이 아닌 비유명인의 말이니까 믿어야 한다는 것만큼 위험한 발상은 없습니다. 정말로 그러한가에 대해서 알아보고 확실할 때에 비판과 비난의 목소리를 내는 판단력과 자제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미투 운동과 빚투 운동이 너무나도 쉽게 사그라들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무고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가 아니라 그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조건 믿고 그 사람들의 말에 그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절대 다수이기 때문에 미투 운동과 빚투 운동이 제대로 살아남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러한가에 대한 확신, 맞는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안재모 빚투 사건은 그렇게 크게 확산이 되지는 않았지만 안재모 아버지 문제, 그리고 빚투 문제부터 시작하여 다른 모든 인터넷에 대중의 관심을 끌만한 누군가의 치부와 관련된 소식들은 얼마든지 가짜 뉴스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만 할 것입니다. 즉 판단력과 자제력을 가진 개인이 인터넷 여론을 건강한 여론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