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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기 정준영 카톡방 부인 강경윤 기자 확인하다
    Commercial Media 2019.03.12 12:29

    정준영에 이어서 용준형 그리고 이홍기까지 의혹은 꼬리를 물고 나오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승리의 버닝썬 클럽 수사는 승리의 카톡방 의혹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새로운 직업군이 승리로 인해 만들어진 거미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관련된 인물이라고 알려졌던 사람들, 그리고 승리와 친하다고 알려져 있는 사람들은 일단 부인을 하게 되고 혹시나 그 카톡방에 이름이 올려져 있다고 한다면 자신은 불법적인 일은 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승리는 현재 피의자로 수사를 받고 있고 현지에서 먹힐까라는 예능으로 인해서 미국에 출국 중인 정준영은 미국에서 돌아와 수사를 받겠다고 하고 있으며 용준형은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부지불식간의 처신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홍기가 오늘 새롭게 루머 대상자로 이름이 올라갔지만 이홍기는 자신이 루머와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확히 한 다음에 자신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를 강경윤 기자가 썼습니다.
        


        

    이홍기와 용준형 그리고 정준영이 다른 지점은 이홍기는 루머와 전혀 상관이 없다고 스스로 밝혔고 이번 승리의 버닝썬 문제에 깊이 탐문하여 기자로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SBS의 강경윤 기자가 자신의 이름으로 단 기사에 이홍기의 루머 부인을 썼다는 것은 이홍기는 승리의 버닝썬 그리고 정준영의 카톡방과 상관이 없다는 것을 그가 증명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홍기의 루머 기사가 계속 나온다고 하더라도 별로 걱정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SBS의 강경윤 기자는 지속해서 오늘도 그리고 다음에도 관련자들의 이름을 소환할 기사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는 지난 달 말에도 계속 쓸 계획이었지만 당시에는 북미 정상회담으로 어수선한 때에 굳이 이 쪽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돌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안 한 것뿐 그에게 기사꺼리가 없었던 것이 아니었다라는 것이 요새 승리부터 시작하여 용준형까지 강경윤 기자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일단 가수 이홍기는 정준영 카톡방과 상관이 없으며 강경윤 기자가 새롭게 인물을 발굴할 것이 분명하기에 오늘 저녁에도 지속적으로 방송을 볼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승리의 버닝썬으로부터 시작되어 정준영의 카톡방까지 불법과 탈법 그리고 윤리적인 부분의 문제까지 사회 지도층과 연예인들의 불법적인 커넥션의 끝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아직은 확인할 길은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직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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