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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원 이현주 치매 원인 안타까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3.23 03:38

    사람마다 자신의 고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니고 있는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각자가 노력을 하지만 그 노력 자체가 어떨 때는 스스로를 그리고 다른 때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고 결국 또다른 고통으로 인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활 김태원 아내 이현주가 지난 2018년 한국에 온 김에 치매 검사를 받기 위해서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평소 심한 건망증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정도라 걱정스러운 마음에 검사를 받기로 큰 결심한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19세 아들 김우현 군을 홀로 키우고 있는 김태원의 아내 이현주는 최근의 건망증이 두렵기만 합니다. 이현주와 김태원의 아들 김우현 군은 최근 어머니 이현주와 함께 방송에 자주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자폐성 장애인입니다. 김태원 부부는 아내가 필리핀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키우는 동안 김태원은 한국에서 홀로 생활하며 오랫동안 별거 아닌 별거 생활을 했기에 김태원의 고통 혹은 외로움에 대해서만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김태원의 아내가 최근 병원에서 치매 위험 수준의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된 원인은 김태원의 아내 이현주가 그동안 홀로 아들을 키우면서 느낀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었기에 나타나게 된 병입니다. 당연히 김태원도 그리고 이현주도 진단 결과에 놀라움을 얻게 되어 끝내 눈물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김태원 본인도 삶 자체가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 상황인데 그 아내와 자녀까지도 이렇게 힘든 상황이기에 그들 부부의 고통은 계속 이어질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최근에 동상이몽에 나오게 된다는 소식에 김태원을 아끼는 많은 사람들은 반가우면서도 그 가족의 가족사를 걱정하기도 합니다. 2018년에 진단을 받았던 이현주의 치매가 어느 정도까지 호전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질병, 마음의 고통은 그대로 사람들의 삶에 간여를 합니다. 육체의 질병이 사람에게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마음의 질병 또한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고통은 서로 줄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의 고통에만 함몰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만 합니다. 사실 이번 동상이몽에 출연하게 된 김태원의 이현주와 관련된 소식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할 때에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결국 치매의 진행 과정 때문인데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 자체는 없지만 유예를 시킬 수 있는 방법 자체는 있기에 부디 많이 진척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는 요원한 일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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