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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현주 백현숙 우리말 겨루기 출연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4.01 21:01

    가수부터 시작하여 배우 그리고 기자까지 유명인들이 예능에 참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지도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예능 왕국이다보니 예능이 드라마보다도 더 많은 상황에 이르는데 그러한 예능들에서 한 번 얼굴을 비치게 되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우리가 예능이라고 생각을 잘 하지 못하는 교양 프로그램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한 백현주 기자 그리고 탤런트 백현숙을 보면 그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말 겨루기는 연예인 우승자 다시 겨루기 편으로 펼쳐집니다. 그리고 그 방송에는 김학도, 풍금 조(734회 우승), 거침없는 입담의 김주니, 황은정 조(730회 우승), 이심전심으로 통하는 자매 백현주, 백현숙 조(733회 우승), 트로트 신구의 조화 진성, 손민채 조(740회 우승)는 상금 일천만 원이 걸린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이미 각자의 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방송에 얼굴을 비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 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의 관심을 받아야 하며 대중의 인지도가 필요할까요. 그것은 바로 대중의 인지도가 곧 돈이 되고 사람들의 관심이 곧 수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방송 한 번 출연한 유튜버가 곧바로 구독자가 수직 상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기에 백현주 백현숙 자매도 할 수만 있으면 방송에 출연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들에게 있어 우리말 겨루기는 좋은 예능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주로 보고는 있지만 그러나 예능감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고 자신의 주변 사항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시청자들에게 퀴즈를 잘 푸는 모습만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말 그대로 굳이 예능에 참여하기 위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번 우리말 겨루기를 참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방송을 하지 않는 김학도도 가능하면 방송에서 부르기만 하면 참여하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배우로 활동하고 잇는 백현숙이나 기자로 활동했던 백현주도 기회를 가질 수만 있다면 언제든지 인지도 확보를 할 수 있는 방송에 출연하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언제든지 인지도는 충분히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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