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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채아 딸, 슈돌에 적극적으로 나오게 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4.14 22:04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한채아는 과거 결혼하기 바로 전에 나혼자산다에 꽤 오랫동안 반고정 형태로 출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아는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그 때 그녀는 자신이 결혼한다는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았고 그로 인해서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을 하였을 때 불필요한 논란이 조금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한다는 것 자체에 대중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한채아가 오랜만에 TV 출연을 결정하였습니다. 딸을 낳은지 다섯 달만에 나온 그녀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그 생경한 기분을 있는 그대로 얼굴로 나타냈는데 그렇지만 같이 내레이션을 하는 도경완 아나운서와 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딸의 부모로서 공감대를 가지고 있기에 그렇게 어렵게 서로를 생각하지 않고 가족 이야기, 딸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대략 1년 전에 나혼자산다에 나왔을 때에는 결혼하지 않았기에 그 때와 지금은 조금 많이 달랐습니다.
        


        

    한채아의 입장에서 딸을 키운다는 것은 당연하게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또한 차범근과 같이 즉 시아버지와 같이 살아간다는 것 또한 여러모로 어색할 수 있고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채아는 기껍게 시부모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딸이 시부모에게 활력을 준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한채아는 태몽 비슷한 것을 꿨는데 그로 인해서 시부모는 혹시 둘째가 생기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채아가 꾼 태몽이라 기대가 되는 꿈에서 전복이 잔뜩 나왔는데 시어머니의 생각으로는 그것이 바로 둘째 그것도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꿈이 아니냐라는 말을 한채아에게 해서 한채아 입장에서 이제 방송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활동을 하려고 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장애가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채아 본인의 입장에서도 둘째를 낳을 수 있다는 것 혹은 둘째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을 은근히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한채아 입장에서도 딸과 아들을 같이 낳아서 방송인으로서 즉 육아 예능에 출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배우가 예능에 출연하는 것이 정말로 가끔 즉 특이한 일이라 할 수 있지만 지금은 더 이상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로 배우가 예능에 고정으로 출연해서 시청자들을 만남으로 해서 인지도와 화제성 그리고 인기를 구가할 수 있기에 한채아 입장에서도 가능성이 있다면 시도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내레이터가 되어 방송 활동의 간을 보고 일단 시청자들이 오케이를 하게 되면 그 이후에 적극적으로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배우 활동을 바로 할 수도 있겠지만 당분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터로서만 활동을 하다가 다른 예능에 출연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이 육아예능이든 아니든 말입니다. 그렇게 한채아의 새로운 커리어가 시작이 된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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