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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경 카더가든 나이 확인 충격적인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5.12 01:48

    강민경과 카더가든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왔습니다. 사실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은 위기나 다름이 없습니다. 첫 시작이 김생민의 짠돌이 라이프를 매니저와 함께 들여다보는 것이었는데 김생민의 과거 행적의 문제로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게 되었을 때 1차 위기였다면 이번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에이스라 할 수 있는 임송 매니저와 박성광이 방송에서 하차를 하기 때문에 생겼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인기와 시청률의 동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 다각도로 새로운 동력원을 찾기 위해서 노력해야만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가수 카더가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을 보는 것이 새로운 시청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수 카더가든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로 있었지만 음악에 대한 갈증을 풀 수가 없어서 음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민경과 동갑 나이인 카더가든은 매니저에게 너무 급한 성격이라고 디스를 당합니다. 물론 디스를 당할 정도로 덤벙대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외모를 꾸미는데 있어서도 그리고 같이 움직이는데 있어서도 매니저가 조금은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카더가든은 심하게 성격이 급합니다. 이러한 성품 때문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가 나와서 간간히 디스를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본명이 차정원인 카더가든의 첫 번째 예명은 메이슨 더 소울이였습니다. 그러나 절친인 오혁의 권유로 지금의 이름인 카더가든으로 바꾸게 되었고 지금은 대중에게 비교적 많이 알려진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러한데 그 중 가수 카더가든은 꾸미는데 그렇게 익숙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오죽하면 노안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꾸미는데 소질이 없습니다. 그와 동갑 나이인 강민경이 카더가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할 정도입니다.
         
    강민경은 아름다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노안이라는 말을 듣고는 하지만 그러한 강민경보다도 더 노안인 카더가든으로 인해서 강민경이 반은 진담, 반은 농담으로 고맙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사실 강민경은 노안이라기보다는 성숙한 외모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숙하다는 말도 이제는 그의 나이가 서른이기에 노안이라는 말과 매칭이 잘 되지는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 강민경과 카더가든이 출연하여 나이 배틀, 그리고 노안 배틀을 하는 것도 그만큼 그들이 서로 친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카더가든은 나이는 같더라도 강민경이 가수로서는 훨씬 선배이다보니 조금은 예의있게 대하려고 하지만 강민경의 특성상 그러한 카더가든의 맘보다는 좀더 가깝게 서로가 친분이 있다면 그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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