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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구하라 SNS 마음으로 위로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5.27 09:54

    구하라가 지난 주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다가 좌절되었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구하라는 매니저에게 구함을 받아서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그러한 구하라에게 팬들뿐만 아니라 그의 팬이 아닌 사람들도 그리고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위로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에 배우 한정수가 있었는데 한정수의 말이 울림이 되어 대중에게 전해졌습니다.
          


    구하라는 최근 여러모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 남자친구로부터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상처를 입었고 그로 인해서 또한 악플들을 많이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 안검하수 즉 수술을 받았는데 그것마저도 비난의 이유가 되었고 그것마저도 아픔의 이유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구하라는 SNS를 통해서 "안녕"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였고 그의 행동은 또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마음이 아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숨을 끊는 것은 해서는 안 됩니다. 마음이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에 대해서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사실 한정수가 구하라를 위로하는 그 마음 속에는 그 자신의 힘듦이라는 기억 그리고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정수는 벌써 몇 년 전에 죽음을 맞이한 김주혁과 친구였습니다.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마음이 통하는 친구였고 그렇기에 그가 죽었을 때에 한정수는 너무나도 힘이 들었습니다.
        

      


    오죽하면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할 정도로 배우 활동을 하지 않을 정도로 한정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오랜 그리고 긴 터널을 지나서 한정수는 다시 밖으로 나와서 사람들 사이에서 서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정수는 구하라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정수는 구하라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힘들더라도 힘을 내라고, 자신도 경험한 것이니 그도 이겨나갈 수 있다고 한정수는 구하라에게 말을 건넨 것입니다.
        

       


    한정수와 구하라의 가는 길이 다르고 또한 겪은 그 아픔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픔이 있는 사람이 다른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그 전하는 마음을 통해서 위로가 될 수 있으면 된 것입니다. 구하라는 SNS를 통해서 자신을 살려달라고 표현을 했고 매니저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호응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호응하는 사람들 사이에 한정수가 있었고 한정수도 길고 긴 터널을 지나서 다시금 앞으로 나와서 구하라에게 새로운 위로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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