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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영 안창환 처제 관계를 몰랐던 이유

최근 열혈사제를 통해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안창환이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을 했습니다. 말 그대로 물 들어올 때 노를 젓고 잇는 안창환은 지금 계속 자신의 인지도와 화제성을 높여서 다음 작품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드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배우 안창환의 아내인 장희정에게는 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는 바로 가비엔제이의 리드보컬이었던 장희영입니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하여 이것 저것 자신의 사생활과 그리고 연기를 하는 상황에 대해서 말하고 있던 안창환은 아내를 2011년도 연극을 하면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 작품을 해야 하는데 연애를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한 지 6년 차이기는 한데 가비엔제이의 리드보컬이었던 장희영은 연애를 할 때에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배우 안창환은 연극을 계속 하다가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서 방송에 입문을 하였고 미스트리스에서 아내 장희정과 같이 출연을 하였으며 이번 열혈사제의 쏭삭 캐릭터를 통해서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언급을 합니다. 처제인 장희영의 노래를 신청곡으로 틀은 이유는 노래도 노래이지만 결국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의 동생인 장희영의 노래도 좋아한다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사실 방송에 매년 출연하는 그리고 작품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수없이 많은 배우들이 있고 방송인들이 있으며 가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뜬 사람들도 있고 계속 그늘 속에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가비엔제이의 리드보컬이었던 장희영이나 그의 언니인 장희정 그리고 장희정의 남편인 안창환은 모두가 다 행운을 잡은 사람들이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셋은 서로가 서로를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들이 대중 앞에 자신의 이름을 드러낸 것은 각자의 실력과 실적을 통해서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들 셋에 대해서 굳이 비판할 꺼리는 없습니다. 이는 마치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와 같은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그렇기에 안창환은 김영철의 파워FM에 나와서 과거의 이야기를 그렇게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