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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정은 열애 고백 비난 안타까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6.04 09:40

    곽정은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해서 신동엽의 술수에 말려들어 지금 현재 열애를 하고 있으며 알아가는 상황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방송에서 방송인이 열애를 고백하는 것이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닙니다. 특히나 곽정은처럼 자신의 일에 대해서 즉 사생활에 대해서 무조건 닫지 않고 이것 저것 편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면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것입니다.
         


    곽정은이 방송에서 열애를 고백했다고 아니 열애를 한다고 해서 그를 무조건 비난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많이 아쉽습니다. 안타까울 수밖에 없는 것은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비난을 받을만한 이유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신의 사생활을 모두 오픈시켜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곽정은은 최근 여러 예능을 통해서 자신의 이성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고 다른 사람의 이성관에 대해서 참견을 하지 않지만 선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즉 곽정은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삶, 지금의 행동의 책임감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무조건 타인을 비난히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이 먼저이지만 악플을 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꼭 곽정은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방송에서 열애를 밝히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굳이 축복을 해주기 싫은 사람은 그냥 지나쳐버리면 되는데 꼭 자신은 저주를 하거나 욕설을 보내거나 악플을 써야지만 마음이 풀린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극히 일부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부의 사람들의 그 악플로 인해서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해보인다고 해서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강해보이는 사람이 더 상처를 받을 수 있고 더 힘들어 할 수도 있으며 더 아파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당하는 것으로 그 사람이 그것으로 인해서 고통을 당하는 것으로서 행복감을 누리는 것은 극히 일반적이지 않는 성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곽정은이 열애를 하든 말든 그가 말하든 말든 굳이 응원해주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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