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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희 김연경 무지개 운동회 참여 진정한 의미
    Commercial Media 2019.06.29 03:07

    나혼자산다 300회 특집 무지개 운동회가 방송이 되었습니다. 무지개 운동회에 참여한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눈이 휘둥그래질 수밖에 없는 것이 박준형, 성훈, 박나래, 혜리, 이연희, 한혜연, 화사, 성훈, 김충재, 기안84, 이시언, 김연경 그리고 잔나비 최정훈이 출연했습니다. 사실 이 정도의 인원이 나올 수 있는 것은 나혼자산다가 가지고 있는 시청률 그리고 화제성 때문일 것입니다.
         


    과거 런닝맨과 무한도전 정도가 갑작스럽게 불렀을 때에 사람들이 이 정도 참여할 수가 있는데 최근 김태호 피디의 놀면 뭐하니에서도 마찬가지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카메라 한 대를 쥐어주는 것만으로 사람들이 당연하게 찍히는 것 자체가 그 예능 프로그램 혹은 그 제작진에게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김연경은 나혼자산다에 출연하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그러한 김연경도 현재 우리나라에 굳이 있을 이유가 없음에도 나혼자산다를 위해서 무지개 운동회를 참여한 것은 단순한 친분 이상의 이득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연희는 유노윤호와 함께 나오게 된 것이겠지만 그 자신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굳이 나올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방송인들 혹은 유명인들은 자신들이 어떤 행사에 혹은 방송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잔나비 최정훈의 참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 프로그램에 그리고 그 자신에게 이미지상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무지개 운동회에 이연희 김연경과 같은 멤버들이 총 출동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나혼자산다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나혼자산다가 부침을 겪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컬하게도 나혼자산다가 그만큼 파급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맞을 것입니다. 이연희 김연경과 같은 논란이 되지 않는 사람들만 나올 수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일단 논란이 생기게 되면 그 나온 방송이 같이 비난을 듣는 것은 여지없이 이전의 무한도전과 판박이라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나혼자산다와 전지적참견시점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측면에서 조금씩 게스트의 비중을 줄이고 일단은 지금 있는 멤버들로 좀더 대중 친화적인 혹은 그 멤버들의 매력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으로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무지개 운동회는 300회 특집이니까 가능했다고 한다면 굳이 계속 게스트 중심적으로 나갈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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