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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유미 윤희, 집사부일체 장윤정 대인배인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7.21 20:01

    집사부일체 장윤정 편에 장윤정의 후배들 즉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을 했습니다. 장윤정은 후배들에게 일명 장회장이라고 불리는데 그는 이번 집사부일체 촬영하는 중에 후배 트로트 가수 소유미, 윤희, 영탁 등이 출연하게 되었으며 김인석 윤성호도 같이 출연을 하였습니다. 사실 집사부일체가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전에는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사부와 고정 MC들인 제자들이 모여서 이것 저것을 배우는 것이 주요한 포인트였다고 한다면 지금은 집사부일체를 통해서 사부로 나온 사람들은 자신 혹은 자신과 관련한 사람들을 홍보하는 경우가 많고 그것을 집사부일체는 유연하게 잘 편집을 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실질적으로 집사부일체가 더 이상 사부를 만나는 제자들의 모임이 아니라 그냥 특별 게스트 한 명을 초청한 고정 MC들의 모임 즉 토크 예능과 같이 변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변화가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집사부일체가 이전까지는 너무 딱딱하거나 변화가 없어서 아쉬웠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트로트 가수 장윤정 편 또한 윤희 소유미와 같은 후배 트로트 가수들의 양성 혹은 그들의 방송 출연을 통해서 그들의 인지도 그리고 화제성을 높이는 것 또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도 있게 출연분을 조절은 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집사부일체가 홍보의 장이냐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소유미나 영탁의 입장에서는 둘도 없는 기회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방송 출연을 하는데 있어서 조심스러움을 유지하지 않으면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오히려 비호감도가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후배 가수들을 대거 출연시킨 것은 결국 장윤정이 얼마나 후배들을 아끼는지 그리고 후배 트로트 가수들에게 왜 장회장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윤희, 소유미와 같은 후배 가수들이 좀더 뛰게 되면 자신의 파이가 줄어들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윤정은 자신의 시간을 쾌히 내어주었고 그로 인해서 이들은 한 번이라도 더 방송을 통해서 자신을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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