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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오 피소, 승무원 코스프레 안타까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7.26 11:25

    고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던 윤지오 씨가 새로운 고발 고소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과거에 아프리카TV에서 대한항공 승무원 코스프레를 하면서 부적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를 고소하기에 이르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캐나다에 있는 윤지오 씨는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의 말에 신뢰도는 계속 깎여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 장자연 사건의 주요 증언자로 스스로의 이름을 올렸던 윤지오 씨에 대해서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그를 믿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과연 윤지오 씨가 장자연 사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며 그 케이스에서 어느 정도로 장자연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데 도움이 되었느냐라는 것입니다. 사실 그 부분이 해결이 된다고 한다면 다시 사람들은 윤지오 씨에게 모여들 것입니다.


        

    윤지오 씨를 후원하고 지지를 하던 사람들도 더 이상 지지하지 않고 있고 그에 대해서 고소와 고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윤지오 씨는 자신의 신념을 절대로 놓치지 않을 것을 천명하였지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전혀 대중이 이해할 수 없는 방향으로 그가 튀어나오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그가 인용한 니체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진실은 많은 말이 필요없지만 거짓은 말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라고 인용한 니체의 말은 곧바로 윤지오 씨에게 향하고 있습니다. 그가 고 장자연 씨의 주요 증언자로 나서고 있지만 그가 나서고 있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을 뿐 그가 무엇을 알고 있으며 얼마나 알고 있으며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장자연 씨 관계자마저도 모르고 있다고 한다면 그 부분이 문제라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윤지오 씨가 과거 아프리카TV를 통해서 했던 그 퍼포먼스들 즉 대한항공 승무원 코스프레를 하면서 부적절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고소 고발을 선택한 것과 그러한 고소 고발이 들어왔을 때에 그를 지지하고 옹호했던 사람들이 과거보다도 훨씬 더 줄어들었던 것은 그만큼 지금의 윤지오 씨에 대해서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방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윤지오 씨는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과연 자신이 사실을 듣고 본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안하고 캐나다에 계속 머물러 있게 되면 될수록 윤지오 씨의 말에 대한 신빙성은 사라지게 되고 그가 과거에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보여주었던 그 부적절한 퍼포먼스만이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윤지오 씨에 대한 기대도 사라지게 됨으로 인해서 고 장자연 사건마저도 이렇게 묻혀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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