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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주취상태 안재현 언급 이해 안되는 이유

갑작스러운 안재현의 주취상태 버릇이 구혜선을 통해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 구혜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구혜선을 응원하려고 해도 도대체 그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지라는 생각이 더 머리에서 맴돌기 때문입니다. 구혜선은 오늘 다시 자신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리우를 통해서 안재현과의 이혼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전했는데 대략 세 가지 정도로 요약이 됩니다.
     


일단 HB 엔터테인먼트에서는 나가겠다고 선언하였고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다른 여성들과 연락을 한다고 하는 말을 하였으며 안재현과는 이혼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하면서 합의를 절대로 해주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시작은 안재현이 권태기를 느껴서 이혼을 하겠다고 하여 이혼을 할 의사가 없다고 하였는데 소속사를 통해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 먼저 이혼을 하겠다고 합의를 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번에 공식적으로 법무법인을 통해서 알려온 바에 따르면 절대로 이혼을 할 생각이 없다고 구혜선은 언급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다른 여자들과 연락을 했으니 다시 한 번 안재현을 대중에게 혼내주라고 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정말 다시 합칠 마음이 있다고 한다면 안재현을 대중을 통해서 괴롭히는 것이 좋은 방향인지에 대해서 솔직히 헷갈립니다.
     

   


이혼을 할 결심이 섰고 안재현을 계속 괴롭히면서 안재현보다도 더 좋은 조건에서 이혼을 하겠다고 한다면 오히려 구혜선의 안재현의 주취상태에서 하는 버릇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는 알 수 없으나 좋은 선택일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같이 산다고 이혼을 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하는데 안재현의 잘못된 버릇에 대해서는 세상에 확성기를 틀어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오히려 결혼을 유지할 의사가 구혜선에게 전혀 없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러한 구혜선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법원에서 그녀의 말을 따를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법원은 파탄주의가 아니라 유책주의로서 이혼을 결정한다고 하지만 지금 구혜선의 지속적인 안재현 흠집내기는 그녀 자신의 유책으로 인해서 이혼이 성립되게도 만들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