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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비난 안타까운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19. 11. 12. 11:49

    오늘 갑자기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가 열애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고 사실 확인을 해달라는 요청들이 빗발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kbs에서는 사실 확인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고 전현무의 소속사를 통해서 사실 확인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전현무 소속사는 일단 열애를 인정하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언급하며 열애 사실을 확정하였습니다.

        


    사실 이혜성 아나운서와 전현무가 열애를 한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에 바로 튀어나온 것은 한혜진과 전현무의 관계였습니다. 벌써부터 불특정한 소문들이 난무하고 있고 한혜진과 전현무가 헤어진 이유라는 루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소문들이 튀어나오게 된 이유는 결국 전현무 나쁜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이혜성 아나운서와 혹시 양다리가 아니냐라고 하는 말들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 하겠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 사이의 나이 차이가 열 살이 훌쩍 넘다보니 한혜진과 헤어진 이유가 그것이 아니냐라는 말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러한 전현무에 대한 무차별적인 비난은 정도에 지나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의 사생활을 갖는다는 것은 그들이 자신이 알아서 연애 관계를 가지고 그 관계를 해지하는 것도 포함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러한 사생활 보호라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있습니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 모두가 다 유명인이기는 하지만 그들 또한 사생활을 보호받아야 하는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들이 공직에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그들의 사랑이 언제 시작하여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굳이 국민들 모두가 세세히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전현무를 그리고 이혜성 아나운서를 비난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말들은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현무는 비판을 받아야 하고 방송 활동을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마저도 있습니다. 사생활 보호라는 것은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상관없이 지켜져야 할 원칙입니다. 행복 추구의 권리는 그가 법을 어기지 않는 한 지켜져야할 최소한의 권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의 열애 인정에 대해서 비난하는 목소리를멈추고 굳이 그들을 신경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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