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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란 아나운서 이혼 심경 고백 응원받는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19. 11. 13. 12:02

     

     

    김경란 아나운서가 이혼 후 홀로서기와 관련한 심경 고백을 하였습니다. 사실 김경란 아나운서와 같이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사랑과 선망 그리고 질투를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더 자신이 힘들지라도 그 힘든 것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며 그렇게 보이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이혼을 하더라도 나는 충분히 잘 해나가고 있어라고 말하려고 하는 경향성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경란 아나운서가 이혼 후 열심히 그리고 잘 살아보려고 하였지만 거지꼴이나 다름이 없었다고 말한 것은 기본적으로 그 자신의 생각 그대로 그리고 삶 그대로를 날 것 그대로 이야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들처럼 잘 살아보려고 그리고 행복할 자신이 있어서 결혼을 하였지만 버틸 때까지 버텨서 결국 이뤄낸 것은 없었고 상처뿐인 이혼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있는 수많은 난도질하는 여론들이 그녀를 더욱 힘들게 하였습니다.


        

    열심히 산다고 자신은 괜찮다라고 말하지만 김경란 아나운서 스스로가 언급한 것처럼 그녀는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 그녀도 힘들고 그녀도 어렵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갑갑하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에게 보이는 유명인이기에 이제까지 김경란 아나운서와 같은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자신이 잘 하고 있다고 최면을 걸면서 사람들 앞에서 체면을 차리느라고 스스로의 몸은 그리고 마음은 처참하게 망가지고 있음에도 어떻게든 버틸려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경란 아나운서는 결연히 이야기합니다. 자신은 괜찮치 않다고, 거지꼴이나 다름이 없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 내가 괜찮다라고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과거에도 지금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내가 괜찮지 않다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증거라고 그녀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김경란 아나운서의 이혼 후 심경 고백은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녀를 아끼는 팬들에게 그녀 자신이 보내는 사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위로를 받아야 하고 어느 정도는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결혼 생활이 힘들다고 해서 이혼이 쉬운 것은 아니며 이혼 후 장미빛 미래만 기다리고 있는 것 또한 아닙니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사람들 앞에서 날 것 그대로 자신의 부족한 점, 그리고 힘들고 망가지는 부분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하였고 그래서 더 응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힘들더라도 그 힘듦을 이야기하는 것 그것이 지금 김경란 아나운서에게 필요했고 그녀는 그것을 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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