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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명가 윤경숙 대표 미쉐린 가이드 저격한 이유

오늘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미쉐린 가이드의 정책에 대해서 저격하였습니다. 사실 미쉐린 가이드의 정책이라고 하지만 미쉐린 가이드 본사에서 직접 했다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한 모습을 우리나라에 와서 미쉐린 가이드는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그 때에는 이야기할 수 없었저미나 여론의 힘입어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는 뉴스공장에 나온 것입니다.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가 지금까지 침묵했던 이유 또한 어찌 보면 당연할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미쉐린 가이드와 뒷돈 거래를 했을 것이라 짐작되는 - 한 것이 아닙니다. - 다른 동종업 관계자를 똑같이 저격하는 것이 되어 불편한 것일 수도 있고 자칫 하면 매장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는 분루를 삼킬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렇게 큰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한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사업을 일으켰지만 전세계적으로는 아니기에 굳이 지금 폭로를 해도 과연 미쉐린 가이드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생각까지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적어도 미쉐린 가이드에 대한 국제적인 명성에도 불구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불법은 불법이라고 뒷돈 거래는 뒷돈 거래라고 당당히 이야기해야 한다라고 그는 생각한 것이고 뉴스공장에 나와서 그와 관련된 정황을 폭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는 미쉐린 가이드에 뽑히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미쉐린 가이드가 그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익명성 즉 판정단이 식당에 오는 것 자체가 알려지지 않아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판정단을 통해서 얻어지는 평가가 공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미 뒷돈을 요구하고 그로 인해서 판정단이 식당에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린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에러인 것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혐의 혹은 의혹일 뿐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본사에서 직접 그렇게 한 것은 아니라고 믿고 싶기도 합니다. 즉 아시아 쪽 혹은 한국 쪽의 관계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자의로 행동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는 뉴스공장을 통해서 혹은 다른 언론의 인터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미쉐린 가이드의 순수성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높은 명성에는 그에 따른 책임이 있습니다. 윤가명가 윤경숙 대표가 자신의 식당의 이름을 걸고 미쉐린 가이드에 철저한 확인을 필요로 이야기한 것은 미쉐린 가이드가 엄청나게 오래된 명성을 유지하고 있었기에 지금 그 명성을 제발 해치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에 이번에 뒷돈 거래를 폭로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는 공은 미쉐린 가이드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철저한 사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