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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 제작보고회 펭수 콜라보 가능한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19. 11. 19. 13:29

     

     

    오늘 영화 백두산 제작보고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영화 백두산에는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수지와 같은 우리나라에서 내놓라 하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오늘 그 백두산의 제작발표회가 열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백두산의 제작발표회 날에 백두산과 펭수의 콜라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듣기에는 그것이 말이 돼라는 생각이 떠올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펭수가 영화 백두산에 출연하게 된다면 있는 분위기 없는 분위기 다 잡을 영화 백두산의 산통을 다 깨버릴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꼭 영화를 출연하는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영화 백두산과 펭수의 콜라보가 진행될 수 있는 여지는 많이 있습니다. 펭수는 유튜브 콘텐츠입니다. 만약 방송 콘텐츠의 캐릭터라고만 하면 펭수의 역할이 한정될 수 있겠지만 유튜브 펭하TV의 주인공이기에 얼마든지 펭수는 영화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촬영장에 찾아가서 하정우, 이병헌, 마동석 그리고 수지를 만날 수도 있으며 또한 영화 소개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즉 지금의 펭수는 영화 소개해주는 유튜버 그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기에 영화 백두산의 제작진들은 펭수를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백두산 제작보고회를 오늘 여는 것은 백두산의 제작 의의를 말하고 감독과 배우들을 소개해주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그러나 또한 여러 홍보 채널을 통해서 영화는 홍보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적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홍보에 돈을 쓰는데 천문학적 금액이 들어갑니다. 그렇다보니 홍보 쪽으로도 충분히 좋은 채널이 있어야만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영화계는 그러한 미국을 그리고 헐리우드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확실한 홍보 수단이 될 수 있는 유튜브 채널이 나오는 것은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펭수는 과거와는 다릅니다. 이육대를 지나면서 펭수가 주인공인 펭하TV는 벌써 70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대세 오브 대세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펭수가 영화 홍보까지도 맡을 수 있다고 한다면 펭수의 인기와 인지도 확대는 불보듯 뻔하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펭수의 제작팀은 현재 백두산뿐만 아니라 천문까지도 콜라보를 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백두산 제작보고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수백 억의 돈이 들어가는 것은 블록버스터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러한 영화가 홍보가 되지 않아서 흥행에 실패하는 것만큼 아쉬운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펭수와 백두산의 콜라보는 좋은 기회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물론 펭수 입장에서도 백두산의 홍보가 대박으로 터지게 되면 이후에는 영화 홍보 혹은 영화 발표회마저도 그 파이를 잡을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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