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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정 미우새 언급된 이유
    Commercial Media 2017.08.13 22:27

    미운우리새끼는 지금 우리나라 예능들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예능 중 하나입니다. 시청률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인기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현재 미운우리새끼는 시청률이 10퍼센트 후반에서 20퍼센트 초반에 이르고 있는데 예능에서 이러한 시청률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잘 나와도 10퍼센트 초반이라고 본다면 미운우리새끼는 우리나라 최고의 예능 중 하나라고 아니 최고의 예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예능에 초청을 받는다는 것은 게스트라 하더라도 기회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지도와 화제성은 젊은 세대들과 나이든 세대들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 때문에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단지 한 번 박수홍의 지인으로 출연했을 뿐인데 지금도 최대성이라는 이름은 회자되고 있으며 게스트로 나온 안재욱, 성시경과 같은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고 있을 정도입니다. 미운우리새끼는 나영석 피디의 예능들처럼 화제 폭발은 아니라 하더라도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능에 고정으로 출연하는 것은 당연히 엄청난 기회입니다. 허지웅이 빠진 자리에 들어가게 된 이상민이 이 예능의 시청률 자체를 뻥튀기 한 것이나 다름이 없지만 미운우리새끼가 이상민의 도움을 받은 것 이상으로 이상민도 미운우리새끼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과거에는 음신 즉 음악의 신이나 아는형님의 쩌리 형으로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기는 하였으나 그렇게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미운우리새끼를 통해서 궁셔리 라이프를 대중에게 소개를 하였고 빚쟁이이면서도 열심히 일하면서 갚고 그러면서도 허세를 포기할 수 없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이상민에 대한 대중의 사랑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이름이 언급되고, 혹시나 고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면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한 와중에 미우새에 출연하고 있었던 이 사람 저 사람이 김희선이 게스트로 출연을 하였고 김희선에게 주변에 미우새 고정으로 추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미우새에 고정으로 출연할 수 있는 사람을 주변에서 사실 김희선 입장에서 찾기가 힘들었던 이유는 김희선 주변에 있는 사람 중 가장 어린 사람이 바로 송혜교인데 이 송혜교가 얼마 후면 결혼을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주변에 없다고 김희선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김희선이 갑자기 생각이 난 사람을 이야기하는데 그 사람에 대해서 출연진 모두 즉 신동엽, 서장훈, 그리고 어머니들이 모두 이해가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김희선이 추천했던 사람이 바로 최화정입니다. 최화정은 61년생 56세의 여성인데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그녀의 어머니 입장에서는 그녀가 미운우리새끼일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특히나 여자 고정이 미운우리새끼에 들어오게 된다면 전혀 다른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며 그녀의 어머니의 리액션 또한 기대가 될 수밖에 없기에 그녀가 있다는 김희선의 발언에 출연진 모두 그리고 제작진까지 화색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김희선이 주변에 있는 사람 중 유일하게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사람으로 최화정을 언급한 것뿐이지 최화정이 나오겠다고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사생활을 방송에서 오픈하는 것에 있어 필요한 것은 전적인 자신의 동의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최화정이 하기 싫다고 하면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녀의 싱글 라이프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미우새에서 그녀를 고정으로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나혼자산다처럼 특별 미운우리새끼로 초빙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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