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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길 출연확정 바닷길 선발대 망설이지 않는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0. 9. 23. 14:48

     

     

    배우 김남길이 예능 바닷길 선발대 프로젝트에 출연확정하였습니다. 사실 김남길과 예능은 잘 안 어울린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러나 의외로 김남길은 과거에도 예능에 고정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예능은 바로 시베리아 선발대라고 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예능이었는데 이 예능에서 김남길은 이선균과 고규필과 같은 여러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시베리아 열차를 타고 가는 예능을 출연한 것입니다.
              


    김남길이 출연확정을 한 바닷길 선발대 프로젝트의 제작진은 지난 번 김남길이 떠났던 시베리아 선발대 프로젝트의 제작진들입니다. 그렇다보니 김남길의 입장에서는 출연을 망설일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김남길은 다음달 18일에 첫 방송이 되는 바닷길 선발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데 이 프로젝트는 단발성 프로젝트라기보다는 꽤 오랫동안 바닷길로만 다니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김남길이 출연확정을 한 바닷길 프로젝트는 목포에서 독도까지 1,094km를 11박 12일 동안 배를 타고 섬과 섬 사이의 바닷길을 직접 만들어가는 여정을 담은 언택트 여행 예능이라고 하는 기획 목표가 있는데 사실 김남길의 입장에서는 길고 긴 여행을 바닷길로만 가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하겠지만 그렇게 함께 가게 되는 사람들이 김남길이 좋아할만한 사람들이기에 더욱 이 여행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남길이 서해에서 시작하여 남해 그리고 동해까지 이르는 목포에서 독도까지 가는 바닷길 선발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여행 그 자체이기보다는 함께하는 사람들 즉 박성웅, 고규필 그리고 고아성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것 그리고 사람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은 분명히 기분이 좋은 일이기도 하지만 기대감을 품는 일일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방송 일이 많이 줄어들기도 하였고 또한 밖으로 돌아다니는 일 자체를 줄여야 하는 상황 속에서 바닷길 선발대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적은 인원의 친우들이 함께 서해와 남해 그리고 동해를 가로지르는 섬과 섬 사이의 여행길을 떠나는 것입니다. 언택트 예능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그 마음 깊숙히 바다의 냄새를 느낄 수 있는 프로젝트 예능인 것입니다.
               


    김남길이 시베리아 선발대 프로젝트를 떠나는 것을 선택했듯이 이번 바닷길 선발대 프로젝트를 선택한 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에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자유롭게 해외를 떠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 그것도 바다 위를 떠다닐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분명한 행운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남길이 출연확정을 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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