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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도사 서인영 소개팅 적극 나선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21. 6. 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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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서인영이 지난 22일 방송이 된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에 출연하였습니다. 연애도사에 출연한 서인영은 소개팅 울렁증을 극복하고자 도사팅에 도전을 하였는데 사실 연애도사에 나온 서인영은 이전에 있었던 그러한 강한 이미지 혹은 드센 이미지이기보다는 오히려 조금은 청순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선보였고 그러한 그의 모습이 의외로 많이 어울렸습니다.
            


    기본적으로 서인영이 출연한 연애도사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은 과거의 미팅 프로그램 혹은 소개팅 프로그램과 궤를 같이하면서 스타일은 전혀 다릅니다. 커플 메이킹을 전문으로 하는 과거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적극적인 것이 대중에게 더 인정을 받았고 또한 시청률에 도움이 되었기에 과도한 퍼포먼스나 과한 설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관찰 예능의 득세와 날 것 그대로 혹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촬영 기법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더 흥하게 되면서 서인영이 과거에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드센 이미지 혹은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캐릭터를 예능에서 보여주는 사람들보다는 오히려 조신하지는 않지만 강하지도 않은 날 것 그대로의 혹은 있는 그대로의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과거에 활동했던 많은 방송인들이 지금 예능에서 활동을 하게 되면 그 캐릭터 차이가 선명해서 오히려 적응이 되지 않는 측면이 있는데 이번에 연애도사에 출연한 서인영이 그러한 경우입니다. 굳이 소개팅을 해서 이성을 만나기보다는 활달하게 그리고 자유롭게 사람을 만날 것 같은 그녀의 캐릭터와 전혀 상반되는 모습을 연애도사에서 서인영은 보여주었고 당연히 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서인영의 진짜 성격 혹은 성품은 과거의 강한 이미지, 드센 이미지도 아닐 것이며 이번 연애도사에서 보여주었던 소개팅 한 번을 위해서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그러한 캐릭터도 아닐 것입니다. 그 사이 즉 중간 어디 쯤에 있기는 하여도 그러나 방송에 자신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자신을 증명해내는 방송인이기에 서인영은 자신이 어떠한 성품인지 실제로 보여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연애도사에서의 서인영이 이전의 캐릭터와 많이 달라졌다고 해서 그가 이제는 많이 성품이 변했구나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굳이 과거의 그 캐릭터가 그녀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지금이 거짓말이다라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국 방송인으로서 서인영은 과거의 예능 프로그램이든 이번 연애도사이든 자신의 원래 성품 가운데 있는 일부의 것들을 조금더 과장해서 보여준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고 그러한 측면에서 이번 소개팅에 그녀가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인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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