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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2017 김세정 출연 확정 기대 이유
    Commercial Media 2017.06.05 17:12

    프로듀스 101 시즌2가 현재 남자 아이돌 버전으로 나오고 있지만 시즌1은 여자 아이돌 버전으로 먼저 나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프로듀스 101의 수혜자들은 여러 소속사에서 그리고 여러 아이돌 그룹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준 기회를 그들은 명확하게 활용하려고 하고 결국은 성공하기 위해서 결국은 대중 앞에서 인정 받기 위해서 그들 모두는 노력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프로듀스 101은 11명의 아이돌을 뽑기 위해서 만들어낸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꼭 11명 안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끼를 인정받으면 언제든지 대중은 그들을 요구합니다. 마찬가지로 11명 안에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끼가 인정받지 못할 정도로 아쉽게 되면 그들은 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대중의 사랑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지난 프로듀스 101 시즌1의 가장 큰 수혜자를 따진다면 바로 김세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한 말 때문에 유명한 꽃길이라는 단어가 대중에게 회자가 될 정도로 김세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크고 높습니다.

    프로듀스 101에서 상위권에 안착을 한 그는 그 안에서도 매력을 보여준 것처럼 오디션 프로그램을 끝내고 나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지속적으로 어필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단순히 춤과 노래로만 대중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 그의 입장에서는 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KBS2에서 방송이 되었던 어서옵show에서 쇼핑몰 진행자로만 있었던 그가 워낙에 끼가 많고 시청자와 출연진과 케미가 발산하다보니 어느 순간 노홍철, 김종국, 이서진 이렇게 세 명의 MC였던 어서옵show가 김세정까지 네 명의 MC 체제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오롯이 김세정의 끼 때문이며 그의 실력 때문입니다. 커리어와 실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재능과 노력으로만 그는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었으며 그 이후에 다양한 예능에서 게스트로 활약을 하게 되면서 예능인으로서 넘사벽 위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김세정에게 또다른 기회, 또 하나의 기회가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학교 2017에 캐스팅이 된 것입니다. 즉 배우로서, 재능을 시험받을 상황을 그가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 구구단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기에 시간이 많이 없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면 노래, 댄스면 댄스 예능이면 예능까지 그 어느 것 하나도 빠지지 않아 갓세정이라고 불리는 그가 연기력을 인정받아 드라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으며 시청률까지 즉 실적까지 높은 수준으로 찍을 수 있다면 김세정은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기회가 그에게 올 수 있었던 것은 오롯이 지난 1년 간 그가 보여준 방송에서의 활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라마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이효리도 예능이든, 노래든, 댄스든 모두 최고점을 찍었지만 드라마에서는 절망을 맛보았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갓세정 아니 김세정이 드라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다면 김세정에 대한 세간의 평가부터 그가 출연할 수 있는 예능의 수준까지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드라마에서 주역으로 성공하는 것과 - 육성재처럼 -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크고 넓습니다. 결국 그는 새로운 심판대 앞에 서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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