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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 여자친구 폭행 자숙이 필요하다
    Commercial Media 2017.11.17 09:30

    장수 아이돌 그룹이라 할 수 있는 슈퍼주니어의 올해는 상당히 다사다난합니다. 멤버들의 전역으로 인해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고 대중을 만나게 되며 팬들에게 다양한 기쁨을 마련할 수 있어서 분명히 좋은 상황이기는 한데 여러 일들이 터지는 바람에 그들의 복귀, 컴백이 빛이 바래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슈퍼주니어 전 멤버가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렇지만 환경이 그러하거나 일부 멤버의 잘못이 문제가 됩니다.
         


    최시원은 반려견으로 인해서 안타까운 생명 하나가 스러짐으로 말미암아 지금 자숙 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행사에도 참여할 수 없고 대중 앞에 나서기도 힘든 상태입니다. 다만 드라마는 이미 찍어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계속 나오는 것일 뿐 그 외에는 전혀 어떤 행사도 참여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최시원의 문제로 인해서 슈퍼주니어의 활동에 타격을 가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활동하지 않은 강인이 문제를 또 일으켰습니다.

          

    강인은 지금까지 여러 문제들을 일으켰습다. 술집에서 폭행을 하거나 예비군 활동을 불참하기도 하고 음주운전을 벌써 두 번째로 하여 자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상황 속에서 술이 취한 채로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것으로 경찰서로 가게 된 것입니다. 이미 팬들도 대중들도 강인이 그러한 행동,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더 이상 강인에 대해서 대중이 기대하는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강인 입장에서도 안타까울 수밖에 없는 것은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그러나 그 자신의 문제로 인해서, 잘못으로 인해서 계속 대중과 괴리되어져가고 슈퍼주니어로서 활동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만들어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강인은 노래도 어느 정도 실력이 있으며 예능 쪽으로도 대중의 감성을 잡을 수 있으며 요요만 오지 않는다면 충분히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 그러나 그의 성품, 그의 행실로 인해서 그 스스로가 계속 비난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대중의 질타를 아쉬워해서는 안 됩니다. 강인은 그 스스로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중은 그가 다시 복귀할 때마다 이해해주고, 그가 잘못할 때마다 슈퍼주니어 멤버라는 이유만으로 한 번 더, 한 번 더 용서를 해주었지만 그러나 강인은 그 때마다 대중의 용서,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새로운 잘못을 저지르고 생경한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중의 질타는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강인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버리기에는 함께한 시간이 정말 오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강인은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하고 충분히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자숙을 정말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숙이라는 것은 단순히 방송에 출연하지 않고 슈퍼주니어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서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고 어떤 식으로 스스로를 다그치고 스스로를 단련시켜서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말로만 자숙을 했다가 다시 음주운전을 해서 더 이상 대중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된 리쌍의 길처럼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인도 이미 대중이 더 이상 기대를 하지 않을 정도로 잘못을 저지르고 있지만 그래도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면,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만 한다면 언젠가 대중은 다시 그를 맞아들이고 팬들도 강인을 다시 사랑해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이 아닌 정말로 자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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