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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케이 음주운전 반면교사 필요하다
    Commercial Media 2018.02.14 06:24

    2PM의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JYP 입장에서는 같은 2PM의 닉쿤이 음주운전으로 인해서 자숙을 한 이후로 오랜만에 법적으로 위반을 한 사람이 나타났는데 동일한 그룹의 일원이 걸려든 것입니다. 딱 한 잔 마셨는데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생각을 잘못한 것입니다. 준케이의 행동은 분명히 질타를 받을 수밖에 없고 법적인 처벌 또한 피할 수 없습니다.
         


    유명인들의 삶은 쉽게 피폐해지기 쉽습니다. 특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대중의 인기를 통해서 재화를 획득하는 연예인들의 삶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불안과 공허로 가득찬 삶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고의 자리에 있었던 정형돈과 이경규가 불안과 공황으로 인해서 약을 먹게 되고 김구라 또한 그렇게 다른 사람을 디스하는 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 같은데 그들도 연예인이기에 아니 연예인의 삶을 살아야 하기에 약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연예인으로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무조건 이해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무조건 비난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먹고 운전을 하는 것 그 자체는 당연히 나쁜 것입니다. 그러나 대리를 불러서 간다는 것은 자칫 자신의 풀어진 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또다시 카메라 세례를 받을 수도 있는 것이기에 어떻게 하든 일반인들의 시선에 띄지 않도록 자신을 숨기려고 하는 그 마음만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음주운전은 명확히 범죄행위입니다. 중간에 경찰에 걸렸든 아니면 사고를 내서 만천하에 공개가 되었든간에 음주운전을 하는 것 그 자체는 용서를 받을 수 없으며 법적인 처벌과 함께 자숙을 요청하는 잘못된 행위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가끔 착각하는 것이 술을 먹고 범죄행위를 하는 것은 그 사람의 본심이 아니기에 혹은 이성을 제대로 가지고 행한 것이 아니기에 이해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술에 취해 있을 때 행동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자신의 이성으로 자신의 본능과 자신의 육체를 제대로 제어하지 않으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파멸을 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준케이뿐만 아니라 다른 유명인들도 아니 일반인들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음주운전과 술에 취해서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술에 취해 있다고 해서 이해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부터 생각을 바꿔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준케이의 음주운전은 질타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준케이는 음주운전을 했다는 것만으로 질타를 받기에 충분하지만 이전의 다른 유명인들 즉 무한도전과 리쌍에서 자신의 이름을 날렸던 길성준이나 무한도전의 에이스에서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노홍철의 음주운전 이후의 모습을 반면교사를 삼았어야 했습니다. 한 번만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두 번이 세 번이 되며 계속 음주운전은 할 수밖에 없게 되고 삶은 나락으로 빠지게 됩니다. 는 것이 연예인의 삶입니다.
         

     


    한 번만 하는 음주운전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언제 걸리느냐의 문제이지 딱 한 번 딱 한 잔 먹고 음주운전을 한 사람은 지금도 과거에도 없었습니다. 결국 음주운전을 시도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계속 하게 됩니다. 대리 기사를 부르는 것이 부담이 되면 아예 술을 끊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부담이 되면 대리 기사를 부르던 매니저에게 부탁을 하든 해야 합니다. 술을 이미 먹었음에도 별로 취하지 않았는데라고 생각하는 것만큼 위험한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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