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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태현 솔로 데뷔 알을 깨고 나오다
    Commercial Media 2018.08.31 19:04

    YG가 새로운 보이그룹을 데뷔시키기 위해서 연습생들 중에서 멤버들을 고르고 있었을 때에 지금의 아이콘의 대다수 멤버들과 지금의 위너 멤버들은 서로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 경쟁에서 - 여러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서 - 지금의 위너 멤버들이 선택이 되었고 아이콘보다도 위너가 더 먼저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데뷔했던 위너 멤버들 중에는 지금은 없는 남태현이 있었습니다.
            


    위너에서 보컬의 한 축을 담당했던 그는 여러 사정 때문에 - 우리가 알지 못하는 혹은 굳이 알 필요가 없을 수도 있는 - 위너에서 탈퇴를 하게 되었고 많은 남태현의 팬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YG에서도 남태현 본인도 위너에서 나오게 된 것에 대해서 굳이 언급을 하지 않았고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위너 멤버들도 남태현과 특별히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다는 말로 더 이상의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위너에서 나오게 된 남태현은 사우스클럽이라고 하는 밴드를 결성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하였지만 역시나 대형 기획사에 있는 것과 자신의 맨주먹으로 시작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그의 팬들이 상당수 그의 곁에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그의 입장에서 새로운 공간으로 날개를 피고 날아가기에는 모든 것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손수 곡을 쓰기도 하고 손수 홍보를 하기도 하는등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려고 합니다.

      

     

     


    9월달 초에 별이라는 노래로 팬들을 만나게 된 그는 어떤 노래를 대중에게 들려줄 지 그리고 팬들에게 선물로 해줄 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하는 것은 그가 대형 기획사라고 하는 비닐하우스 아니 온실 속에서 당당히 깨치고 나와서 자신의 노래, 즉 방향성을 찾기 위해서 정말로 많이 방황했다라는 바로 그 지점 때문입니다. 그의 방황이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는 분명히 지금의 이 노래를 만들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였을 것입니다.
          
    남태현의 솔로 데뷔가 그의 새로운 앨범 발표가 대중의 관심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그대로 사그라들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태현의 팬들 모두는 그의 새로운 시도, 도전 그 자체만으로도 그를 지지할 것이며 남태현 본인의입장에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한이라는 말을 넘어서서 한계라는 세계, 그 알을 깨뜨리고 새롭게 나오기 위해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남태현의 솔로 데뷔 자체만으로도 알을 깨뜨리는 새로운 전기, 그리고 그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전환기라고 이야기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아직 시작되 되지 않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남태현의 노래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대형 기획사에 머물지 못하고 떠나 날 것 그대로, 야생 속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찾아내기 위해서 노력한 남태현의 노력만큼은 분명히 칭찬받아 마땅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라디오스타에 나갈 수 없다면 비디오스타에 나가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무엇이든 개인기를 보여줍니다. 물론 개인기만을 전문으로 연습한 방송인들에게는 비할 바가 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정해진 한계 내에서 그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그러한 노력은 새로운 솔로 앨범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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