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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박관천 김태우 사건을 논하다카테고리 없음 2018. 12. 17. 22:58
청와대 전직 특감반원이었던 김태우 씨가 언론사에 이메일을 날리게 되면서부터 시작된 일명 김태우 사건은 지금 청와대와 정치권을 흔들고 있습니다. 일단 정치권 특히 야권에서는 제 2의 박관천 사건으로 이 사건을 규정하였고 청와대 측에서는 김태우 일인의 비위 사실로 이 사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사건 두 관점이 있는 것은 팩트이고 이 관점들에 또 하나의 관점을 더하기 위해서 뉴스룸에서는 박관천 씨를 직접 부르게 되었습니다. 박관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비서관으로 재직하였던 때에 비위 사실에 대해서 청와대 윗선 그러니까 김기춘 비서실장 쪽으로 올리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찍혀서 밖으로 나왔지만 밖에서도 고초를 당하다가 결국 국정 농단으로 인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보게 되었습니다. ..